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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문 열고 정신없이 뛰다 보니 벌써 오픈한 지 두 달째 접어들었네요..

마리
  • 작성일
    2026-04-24
  • 조회수
    6

매장 문 열고 정신없이 뛰다 보니 벌써 오픈한 지 두 달째 접어들었네요..

처음 인테리어 공사 딜레이돼서 멘탈 터질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유수와 같습니다.. 벌써 오픈한 지달 수로 2달 차 접어들어서 월간 정산해 보니까 다행히 마이너스는 면하고 딱 직원 인건비랑 재료비 낼 수준은 아슬아슬하게 맞췄네요 ㅜ 앞으로 비수기 돌아올 텐데 매출 방어할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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