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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신상 미용실 가서 19개월 아기 미용 시키고 왔어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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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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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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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신상 미용실 가서 19개월 아기 미용 시키고 왔어요
애가 머리 자르는 걸 너무 싫어해서 광안리에 새로 생긴 아기 전문 미용실 다녀왔는데.. 사장님이 진짜 베테랑이시네요! 19개월 아기 미용하는 동안 울지도 않고 영상 보면서 잘 잘랐어요.. 광안리 사시는 맘들 추천합니다..광안리 신상 미용실 가서 19개월 아기 미용 시키고 왔어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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