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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구석에서 불고기 연탄집 운영 한 지 1년 차 접어드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드네요..
놈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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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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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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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구석에서 불고기 연탄집 운영 한 지 1년 차 접어드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드네요..
연탄불 화구 앞에서 하루 종일 고기 굽다 보니 폐에 가스 차는 느낌이고 온몸 옷가지에 연기 냄새 찌들어서 일상이 피폐해진 연탄집 1년 차 자영업자입니다 ㅜ 초반엔 가성비 맛집 소문나서 손님 좀 꼬이더니 여름 비수기 접어들면서 불앞에 앉기 싫어하니까 홀 손님이 아주 뚝 끊겼습니다;; 연탄 갈고 재 치우는 노고에 비해 마진율 낼 순수익이 너무 안 나오니까 업종 전환 계약을 해야 하나 하루에도 수십 번씩 멘탈이 요동칩니다 ㅠ골목길 구석에서 불고기 연탄집 운영 한 지 1년 차 접어드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드네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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