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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프차 이자카야 사장 시절 뒤로하고 빚 잔치 후 결국 폐업 18개월 후 근황 스토리 덤덤하게 써봅니다
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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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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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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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던 프차 이자카야 사장 시절 뒤로하고 빚 잔치 후 결국 폐업 18개월 후 근황 스토리 덤덤하게 써봅니다
자영업방 사장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년 전 번화가 60평 매장에서 밤마다 매출 수천만원 찍으며 잘나가다 불황 직격탄 맞고 보증금 다 털려 야반도주하듯 가게 정리했던 전 사장입니다.. 빚 독촉 전화에 불면증 걸려 한강 다리 기웃거리던 지옥 같은 시기를 버텨내고 결국 폐업 18개월 후 근황을 맞이한 지금 저는 낮에는 쿠팡 물류창고 계약직으로 일하고 야간엔 대리운전 뛰면서 악착같이 채무 변제 회생 프로세스를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사장 소리는 못 들어도 마음만은 빚 갚아 나가니 꿀잠 자고 편하네요.. 장사 버티시는 사장님들 제발 건강 챙겨가며 장사하세요;;화려했던 프차 이자카야 사장 시절 뒤로하고 빚 잔치 후 결국 폐업 18개월 후 근황 스토리 덤덤하게 써봅니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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