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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저희 매장 문 열어주시는 84살 단골 할아버지 이야기..

낙천가
  • 작성일
    2026-04-17
  • 조회수
    5

매일 아침 저희 매장 문 열어주시는 84살 단골 할아버지 이야기..

오픈 시간인 오전 8시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우유 한 잔 드시고 가시는 84살 단골 할아버지 이야기가 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요새 거동이 불편해지셨는지 이틀째 안 보이시는데 괜히 마음 쓰이고 걱정되네요 ㅠ 별일 없으셔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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