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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생활자금지원 될까요??

꿈속베개
  • 작성일
    2026-01-14
  • 조회수
    2,280

긴급생활자금지원 될까요??

살아야되나 죽어야되나....?? 살아도 살아있는게 아닌데 자꾸 이런생각만 드는게 하루하루가 죽음의 그림자의 문턱에서 한줄기 빛으로 언제가 긴급생활자금 지원제란걸 듣고 문의 해봅니다 여러가지 사업으로 이것저것 손대본것도 많은데 하는것마다 실패의 거듭 결혼도 실패 사업도실패로 인해 가정도 못꾸려 결국 이혼하고 아들은 할머니한테 10년전쯤 맡겨져 지금은 휴학계를 내고 군입대한 상황이고 딸은 엄마가 데려갔습니다   지금 저 나이는 49세이며 소위가방끈이 짧아 배운거없고 가진것도없고 뚜렷한 직장없이 여기저기 막일과 일당제로  혼자 200만원에 12만원 방한칸을 얻어 가끔 아들과 딸을 보지만  번번한 지원도 못해주고  사업실패로 카드빛도 2천만원정도 부채로 남겨져있지만 입에 풀칠하기 바빠서 신용불량자로 고스란히 남아있죠ㅜㅜㅜㅜ   이모든게 운명인지 저한테 또하나의 시련이왔습니다 3년전 잡다한일로 하루는 못일어났습니다 다리통증이 너무심해 기어서 택시를 타고 병원을 갔는데 급성허리디스크 판정으로 바로 수술받아야된다고 그래서 누나를 불러 수술동의서를 받고 수술을 했죠 그래서인지 늘 허리가 아파 막일도 제대로 못하고 수술비 320만원 겨우 겨우형제들한테 모으고 빌려서 내고는   방세라도 벌기위해서  택시운전을 했지만 수술후 지금까지 병원한번못가고 약한번못먹어서 인지 아직도 다리는 땡기고 아프기만하죠 진짜 허리수술하고 요즘은 실로꽤매는게 아니고 쇠로 집어놨더라구요 그걸 집에서 친구보고 뺀찌로 집어서 빼달라고 해서 이악물고 참았습니다 병원가니 18만원인가 달라고 해서 그냥왔어요   이런저런이유인가 생활고는 갈수록어렵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큰 또하나의 시련이 올해 9월달 또 찾아왔습니다 ㅠㅠㅠ 국민건강검진 통보로 병원을 찾았는데 위암판정을 받은거죠 위암 1기에서 2기 넘어가는 시기였죠 그기다 위괘양이 심하다는거였습니다 ㅠㅠㅠ 증세는 다말하면 길어서 생략할께요   병원 이주쯤 입원해있는데 진짜 막막하기만햇어요 아프고 죽는거따윈 두려지도 않은데 수술비와 병원비 생활비가 너무도 막연하고 절망이였습니다 집주인한테 사정얘기해서 200만원 빼고 또 형제 한테 얼마 빌려서  또 간신히 부산 고신의료원에서 1달만에 위절제수술을 받았습니다 다행이 지금세상 마니 좋아졋더라구요  정부 국민보건지원해서 위암환자에게 수술비 95프로 지원 그나마 수술비 300정도 들었네요 하지만 저한테는 전재산이자 피눈물같은 돈인걸요 정말 신이라도 찾고 심정입니다  근데 신이있다면  저에게 이런 시련만 주시는건 전생에 무슨 제가 잘못을 마니 했을까요 ㅠㅠㅠㅠㅠ   퇴원을 했지만 갈곳이 막연합니다  퇴원한지이제 두달되네요 수술퇴원후 몸조리 식생활전혀 일정따라 하지도 못하고  전세금 200만원을 빼서니 잠잘곳이 엄서 친구집에 당분간 지내고 있어요 여기저기 들은바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얘길 듣고 민간지원센타 문의를 했죠 그런데 기거하는 주소가 틀려서 안된다는거에요 제가 사업실패로 카드빛때문에 전에살든 방한칸짜리 그기에 두고는 친구집엘 옴길수가 엄었죠 옴기면 집구집에 카드연체 독촉장이고 날라오기떄문에 그나마 친구에게 정신적인 피해는 줄수가엄는거죠   빨리 방을하나 얻어야는겟지만 지금으로선 정말 정말 힘이듭니다 여관방이라도 얻고싶지만 얘기로는 기초생활수급이 되서 한달에 30만원 안되게 나온다는얘길 들었서요 근데 여관방이 한달 25만원에서 30만원이라니 얻어면 생활은 또 뭘해야될지 병원도 가야되는데 정말이지 요즘 자살이란 글귀만 자꾸 눈에 뛰고 사이트처다 보면 그것마저 돈이 든다는게 참 참 쓴웃음에 눈물에 뒤죽박죽이랍니다 죄송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 저한텐 정말 짧은글이였는데 제가 이런사정으로 긴급 생활자금이 지원이 될까요 아님 그런게 정말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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