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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 유성룡 징비록 의 경상도 전후묘사(비하) 진실? 거짖?

아오리
  • 작성일
    2026-01-24
  • 조회수
    1,088

서애 유성룡 징비록 의 경상도 전후묘사(비하) 진실? 거짖?

 제가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다니던중   역사 관련 카테고리글에서 댓글에 누군가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倭亂終後,局慶尙道頻生密體毛猿鳴兒 왜란이 끝난후 경상도에서는 온몸에잔털이덮이고 원숭이 흡사한 울음을 내는 아기가 태어나는일이 잦았다. 上驚而命慶尙觀察使告由。 이에주상께서 기이히 여기사 경상도 관찰사에게 연유를알아보라 분부한 즉 보고하기를, 而奏告曰,嶺南倭賊强姦極甚,朝鮮純血長去也。 경상도는 왜적의강간이 극심해조선의순수한혈통이끊긴지이미오래되었다.하였다 이에훗날 평영남비平嶺南碑[경상도를평정하다]가세워지니경상도 사람은 노비로도 쓰지말라하였다 [서애유성룡.柳成龍] 국보 제132호 징비록(懲毖錄)"   제가 여기서 궁금한 것은     1 : 위 글이 징비록 원문에 이와 같이 기록 되어 있고 그 뜻 또한 똑 같은가?   2-1(위 글이 사실일 경우): 어떠한 의도로 유성룡은 위와 같은 글을 본문에 남겼는가?   2-2(위 글이 사실이 아닐 경우): 징비록 본문의 어떤 묘사가 글쓴이로 하여금 해석을 잘 못 하게 하였는가?   역사학자 밑 전문가 분들 꼭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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