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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손님 상대 스트레스 때문에 장사 적성에 안 맞아 힘듬 호소 글입니다

아론
  • 작성일
    2026-04-24
  • 조회수
    9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손님 상대 스트레스 때문에 장사 적성에 안 맞아 힘듬 호소 글입니다

직장 생활 때려치우고 카페 차린 지 딱 1년 되었는데.. 진상 손님 한 명 다녀가면 하루 종일 가슴이 두근거리고 매출 안 나오면 피가 마르는 기분입니다.. 회사 다닐 땐 시키는 일만하면 됐는데 장사는 모든 책임을 혼자 지다 보니 멘탈이 매일 깨지네요.. 진짜 장사 체질 적성에 너무 안 맞아 힘듬 수치 최고조인데 폐업이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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