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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텅 빈 골목길 가게 마감 퇴근길 후기 한자 적어요..

화회탈
  • 작성일
    2026-04-25
  • 조회수
    13

새벽 3시 텅 빈 골목길 가게 마감 퇴근길 후기 한자 적어요..

오늘 유독 손님 없어서 하루 종일 한숨 쉬다가 매장 불 끄고 가게 마감 퇴근길 후기를 남깁니다.. 가로등 불빛 아래 걷는데 문득 \'내가 왜 사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 왈칵 눈물이 쏟아질 거 같더라고요 ㅠ 자영업 사장님들 다들 힘든 시기 버티고 계시겠지만.. 내일은 웃으면서 마감하길 바래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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