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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빌런 같던 알바 드디어 그만둔 후기 썰 풉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승연홍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5

우리 가게 빌런 같던 알바 드디어 그만둔 후기 썰 풉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맨날 지각에 손님 대할 때 똥 씹은 표정으로 일해서 매장 평점 다 깎아 먹던 주중 오후 알바 녀석이 어제부로 드디어 가게를 그만둔 후기를 시원하게 공유합니다. 자기가 먼저 다른 일 구했다고 그만둔다고 하길래 속으로 쾌재를 불렀네요. 마지막 주급 정산해 주면서 다신 만나지 말자고 속으로 빌었습니다. 사장님들 오늘 퇴근길엔 빌런 없는 클린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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