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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향 친구를 알바로 썼다가의 상할 뻔한 에피소드 풀어봅니다;;

철인남
  • 작성일
    2026-04-22
  • 조회수
    1

오랜 고향 친구를 알바로 썼다가의 상할 뻔한 에피소드 풀어봅니다;;

가게 바쁠 때 일손이 부족해서 마침 쉬고 있던 고향 친구를 알바로 썼었거든요.. 근데 친구다 보니까 손님들 앞에서 자꾸 장난치고 지각해도 미안한 기색이 없더라고요;; 참다 참다 한소리 했더니 기분 나빠 하길래 결국 좋게 돈 주고 내보냈습니다.. 진짜 친구를 알바로 쓰는 건 절대 아닌 것 같다는 교훈을 얻은 에피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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