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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랑 가게 매장에서 야식으로 치킨 먹으며 눈물 흘린 가오픈 첫날 후기 써봅니다

소영천사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8

동업자랑 가게 매장에서 야식으로 치킨 먹으며 눈물 흘린 가오픈 첫날 후기 써봅니다

몇달 동안 피땀 흘려 인테리어하고 드디어 오늘 대망의 가오픈 첫날 영업을 끝마쳤습니다.. 손님 다 나가고 텅 빈 홀에 앉아 동업하는 친구랑 배달 치킨 한 마리 시켜 먹으며 그동안 고생했던 생각에 서로 부둥켜안고 울컥 눈물 흘렸네요.. 이제 진짜 시작인데 대박 나서 덤으로 치킨 매장 하나 더 차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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