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결국 다음 달에 폐업 결정했습니다.. 마음이 참 그렇네요

박관수
  • 작성일
    2026-04-19
  • 조회수
    2

결국 다음 달에 폐업 결정했습니다.. 마음이 참 그렇네요

3년 동안 내 새끼처럼 일구던 가게인데 버티다 버티다 보증금 다 까먹기 전에 결국 폐업 신고하러 갑니다.. 집기류 처분하는 것도 일이고 직원들 내보내는 것도 마음 아프고.. 당장 다음 달부터 뭐 해 먹고 살아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네요 ㅜ

댓글 0

결국 다음 달에 폐업 결정했습니다.. 마음이 참 그렇네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