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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집 을지로 직영점 다녀왔는데 웨이팅 장난 아니네요

똘똘이
  • 작성일
    2026-04-19
  • 조회수
    3

잠수교집 을지로 직영점 다녀왔는데 웨이팅 장난 아니네요

어제 퇴근하고 잠수교집 을지로 직영점 갔다가 1시간 넘게 기다렸어요.. 역시 명불허전이긴 하더라고요 ㅠ 냉삼도 맛있는데 마지막에 볶아주는 밥이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을지로 가실 분들 미리미리 웨이팅 걸어두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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