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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나이에 첫 장사 도전했다가 빚만 안고 폐업하게 된 씁쓸한 후기 적습니다

야미6
  • 작성일
    2026-04-22
  • 조회수
    1

35살 나이에 첫 장사 도전했다가 빚만 안고 폐업하게 된 씁쓸한 후기 적습니다

대기업 과장 달고 미래가 안 보여서 용기 있게 사표 던지고 35살 이른 나이에 파스타 매장 사장 소리 들으며 오픈했었습니다.. 주방 시스템이나 마케팅을 너무 만만하게 봤던 탓인지 2년을 못 버티고 보증금 다 까먹고 권리금 처분도 안 돼서 원상복구 철거 공사 끝내고 결국 폐업 절차 마무리 지었네요.. 인생 쓴맛 제대로 보고 다시 취업 시장 이력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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