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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같이 일한 알바생인데 가게 폐점하게 돼서 너무 미안하네요..
푸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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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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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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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같이 일한 알바생인데 가게 폐점하게 돼서 너무 미안하네요..
오픈 때부터 3년 동안 성실하게 일해준 알바생인데.. 결국 가게 폐점 결정하면서 통보하려니 입이 안 떨어지네요ㅠ 퇴직금 말고 위로금이라도 좀 더 챙겨주고 싶은데 형편이 넉넉지 않아 마음이 무겁습니다..3년 같이 일한 알바생인데 가게 폐점하게 돼서 너무 미안하네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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