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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글리코상 포토존 유명한데 마라톤 선수 간판 유래가 뭔가요?

이기자
  • 작성일
    2026-04-13
  • 조회수
    220

오사카 글리코상 포토존 유명한데 마라톤 선수 간판 유래가 뭔가요?

오사카 가면 꼭 찍는 글리코상 포토존 있잖아요.. 근데 왜 하필 마라톤 선수 모양의 간판인지 그 유래가 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 단순히 회사 캐릭터인 건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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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처클린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상 간판은 대형 제과회사인 \'에자키 글리코\'의 마스코트 맞음. 초기 창업자가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넣은 캐러멜을 만들었는데, 이 과자 한 알을 먹으면 딱 300미터를 달릴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온다는 스토리를 담아서 마라톤 선수가 골인하는 모양으로 간판을 세운 게 유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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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풍기
    단순 찌라시 간판이 아니라 과자 한 알의 칼로리와 건강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100년 넘은 시그니처 간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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