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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마감 짓고 한숨 돌리며 적는 후기..
함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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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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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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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마감 짓고 한숨 돌리며 적는 후기..
오늘따라 근처 관공서에서 단체 손님이 예고도없이 몰려와서 정말 지옥을 맛봤습니다.. 주방 이모랑 둘이서 정신없이 퍼담고 치우고 이제야 겨우 점심 마감 짓고 늦은 밥 한 숟가락 뜨면서 후기 남겨보네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ㅠ오늘 점심 마감 짓고 한숨 돌리며 적는 후기..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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