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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마감 짓고 한숨 돌리며 적는 후기..

함영준
  • 작성일
    2026-04-17
  • 조회수
    12

오늘 점심 마감 짓고 한숨 돌리며 적는 후기..

오늘따라 근처 관공서에서 단체 손님이 예고도없이 몰려와서 정말 지옥을 맛봤습니다.. 주방 이모랑 둘이서 정신없이 퍼담고 치우고 이제야 겨우 점심 마감 짓고 늦은 밥 한 숟가락 뜨면서 후기 남겨보네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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