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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려 앉아 참치 짜던 세월 버티고 남기는 김밥집 4년 차 운영 후기입니다

개나리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1

쪼그려 앉아 참치 짜던 세월 버티고 남기는 김밥집 4년 차 운영 후기입니다

진짜 처음 오픈했을 때는 김밥 옆구리 다 터지고 손목 터널 증후군 와서 맨날 밤마다 파스 붙이고 울었는데.. 어느덧 뚝심 있게 버티다 보니 김밥집 매장을 운영한 지 4년 차 베테랑 반열에 올랐네요.. 4년 차 동안 매장을 운영하며 얻은 후기 결론은 결국 김밥은 밥 밑간이랑 속 재료의 꽉 찬 밀도 차이에서 단골 손님 확보가 갈린다는 점입니다.. 요새 불황이어도 밥장사는 굶지 않는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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