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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오픈한 지 어느덧 11개월 차.. 그동안 운영하며 느낀 뼈아픈 깨달음들
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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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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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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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페 오픈한 지 어느덧 11개월 차.. 그동안 운영하며 느낀 뼈아픈 깨달음들
작년 이맘때 부푼 꿈을 안고 매장을 오픈해서 숨 가쁘게 달리다 보니 벌써 오픈 11개월 차를 맞이했네요. 일년 가까이 매일 오픈 마감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운영상의 깨달음은 결국 직원은 사장 마음 같지 않다는 것과 고정비 줄이기가 매출 올리기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곧 1년을 채우는데 자영업 판이 진짜 만만치 않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ㅠ작은 카페 오픈한 지 어느덧 11개월 차.. 그동안 운영하며 느낀 뼈아픈 깨달음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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