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오늘도 14시간 뼈 빠지게 일하고 이제야 집에 가는 길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임히자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7

오늘도 14시간 뼈 빠지게 일하고 이제야 집에 가는 길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새벽 1시가 넘어서야 매장 불 끄고 터덜터덜 지하철 막차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스마트폰 켜서 글 남깁니다..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발바닥은 타들어 가는 거 같은데 내일 아침 또 출근할 생각 하니 막막하네요.. 그래도 토끼 같은 자식들 생각하며 버팁니다 모든 사장님들 퇴근길 무사하시길..

댓글 0

오늘도 14시간 뼈 빠지게 일하고 이제야 집에 가는 길입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