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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금이라 자정 12시 마감하고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고생 후기 ㅜ

그러함
  • 작성일
    2026-04-19
  • 조회수
    1

오늘 불금이라 자정 12시 마감하고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고생 후기 ㅜ

낮에는 한가하더니 밤 9시 넘어서 갑자기 단체 손님 밀려드는 바람에 이제야 12시 셔터 내리고 마감 쳤습니다.. 다리 감각이 없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지만 오늘 일 매출 찍힌 거 보니 피로가 좀 가시는 듯한 고생 후기입니다.. 사장님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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