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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동안 직장 퇴직금 영끌해서 차린 수제버거 전문점 드디어 오늘 오픈 첫날 겪어본 눈물의 후기입니다

진건태돌이
  • 작성일
    2026-04-26
  • 조회수
    2

반년 동안 직장 퇴직금 영끌해서 차린 수제버거 전문점 드디어 오늘 오픈 첫날 겪어본 눈물의 후기입니다

밤잠 한숨도 못 자고 새벽 5시 출근해서 고기 패티 굽고 양파 다듬으며 대망의 오픈 첫날 영업 문을 열었습니다.. 지인들 축하 화환 깔리고 점심시간에 밀려드는 손님 주문 포스기 입력 밀려서 주방 메뉴 밀리고 음료 서비스 나가고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네요.. 정산해보니 매출 대박 쳤는데 온몸 알 배겨서 파스 붙이고 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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