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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마감 치고 정산하는데 문득 내가 왜 장사를 배우고 시작했을까 자책하게 되네요.

주디로댓손
  • 작성일
    2026-04-24
  • 조회수
    4

새벽 마감 치고 정산하는데 문득 내가 왜 장사를 배우고 시작했을까 자책하게 되네요.

오늘도 하루 종일 뼈 빠지게 불판 닦고 손님들 비위 맞추다 새벽 2시에 가게 마감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이번달 카드값에 재료비 빼고 나면 남는 돈 계산해 보니까 직장 다닐 때보다 못한 수입이 찍히네요.. 눈물 왈칵 쏟아지면서 내가 왜 젊은 나이에 장사를 배우고 시작했을까 뼈저리게 후회되고 멘탈이 와르르 무너지는 밤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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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마감 치고 정산하는데 문득 내가 왜 장사를 배우고 시작했을까 자책하게 되네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