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밥집 문 열고 한달 차.. 육체 피로보다 무서운 오픈 초기 운영 고충 토로해 봅니다 ㅠ

건두부
  • 작성일
    2026-04-17
  • 조회수
    1

밥집 문 열고 한달 차.. 육체 피로보다 무서운 오픈 초기 운영 고충 토로해 봅니다 ㅠ

지난달 야심 차게 백반집 오픈하고 매일 꼬박 15시간씩 일하고 있는 새내기 사장입니다.. 몸 부서지는 아픔은 참겠는데 오픈 초기 운영 고충 때문에 멘탈이 매일 바닥을 치네요 ㅠ 오픈 빨 빠지니까 신기하게 손님이 뚝 끊겨서 점심시간에 홀 테이블이 텅 비어있을 때 몰려오는 그 공포감과 피가 마르는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내가 인테리어를 잘못했나 맛이 없나 혼자 자책하게 되고 알바생 눈치 보게 되는데.. 다들 이 마의 3개월 차 암흑기 어떤 마인드로 버티셨나요?

댓글 0

밥집 문 열고 한달 차.. 육체 피로보다 무서운 오픈 초기 운영 고충 토로해 봅니다 ㅠ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