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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사이드 메뉴로 밀어볼까 하고 얼큰한 라국수 신메뉴 레시피 직접 개발 중인데 배합 비율 관련 선배 사장님들 조언 구합니다
굿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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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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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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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사이드 메뉴로 밀어볼까 하고 얼큰한 라국수 신메뉴 레시피 직접 개발 중인데 배합 비율 관련 선배 사장님들 조언 구합니다
포장마차 감성 한식 주점 운영 중인데 소주 안주로 가볍게 먹기 좋은 매콤 시원한 라면 국물 베이스의 라국수 메뉴를 추가해 보려고 주방에서 육수 배합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소면을 삶아서 넣으니까 국물을 너무 빨리 빨아먹어서 밀가루 전분기 때문에 국물이 텁텁하고 걸쭉해지는 문제점이 발생하네요.. 생면을 써야 하는지 아니면 육수 끓일 때 비법 마법 소스 가루나 혼다시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시간이 지나도 면발 쫄깃하고 칼칼한 포차 라국수 맛이 완성될지 레시피 개발 고수 사장님들 조언의 한 수 부탁드려요..ㅠ술집 사이드 메뉴로 밀어볼까 하고 얼큰한 라국수 신메뉴 레시피 직접 개발 중인데 배합 비율 관련 선배 사장님들 조언 구합니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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