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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장 카운터 구석 카페에서 대충 때우는 찌개나 집밥 도시락 씁쓸한 후기..

택의세상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4

매일 매장 카운터 구석 카페에서 대충 때우는 찌개나 집밥 도시락 씁쓸한 후기..

손님들 브런치 대접하느라 주방에서 코피 터지게 일하고 점심 피크 타임 지나서 혼자 매장 테이블 구석 구석 구석진 자리 앉아 엄마가 싸준 집밥 도시락 먹고 있네요.. 이 예쁜 감성 카페에서 매일 멸치볶음에 된장찌개 냄새 풍기며 먹는 집밥 후기라니 참 아이러니하고 웃픕니다 ㅠ 장사하시는 사장님들 다들 밥때 놓치지 말고 건강 잘 챙겨가며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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