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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좋아하는 가게 분점이 회사 근처에 생겨서 오늘 점심에 혼밥하고 왔어요
고고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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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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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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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좋아하는 가게 분점이 회사 근처에 생겨서 오늘 점심에 혼밥하고 왔어요
본점까지 멀어서 자주 못 갔는데 회사 바로 앞에 분점이 생겼더라고요! 오늘 점심에 바로 가서 혼밥하고 왔는데 맛도 똑같고 너무 행복하네요.. 역시 단골집은 배신 안 해요..제가 진짜 좋아하는 가게 분점이 회사 근처에 생겨서 오늘 점심에 혼밥하고 왔어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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