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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상 손님 응대하느라 영혼 털리고 불 끄고 마감 칩니다.. ㅜ
원룸이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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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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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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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상 손님 응대하느라 영혼 털리고 불 끄고 마감 칩니다.. ㅜ
밤 11시 포스기 정산 시재 1원 한 장 틀림없이 맞아떨어지는 거 확인하고 기분 좋게 셧터 내리며 마감 칩니다.. ㅜ 몸은 천근만근 으스러질 거 같은데 텅 빈 버스 타고 퇴근하는 이 쓸쓸한 퇴근길 감성은 몇 년을 해도 적응이 안 되네요. 사장님들 오늘 하루도 다들 버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오늘도 진상 손님 응대하느라 영혼 털리고 불 끄고 마감 칩니다.. ㅜ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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