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오늘따라 손님 한 명도 없고 빗소리만 들리니 격하게 집에가고싶습니다..
다희
-
- 작성일
- 2026-04-25
-
- 조회수
- 5
-
0
오늘따라 손님 한 명도 없고 빗소리만 들리니 격하게 집에가고싶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오픈하고 지금까지 테이블 회전 제로, 배달 주문 벨 소리 제로네요;; 직원 퇴근시키고 혼자 카운터 지키고 앉아있는데 라디오 소리 들으니까 멘탈 흔들리고 진짜 격하게 집에가고싶습니다 ㅠ 장사 접고 그냥 월급쟁이 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오늘따라 손님 한 명도 없고 빗소리만 들리니 격하게 집에가고싶습니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