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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 두는 손님이 자기가 코로나 때 장사 해봐서 안다며 소리치는데 황당했네요;;

에이에이
  • 작성일
    2026-04-20
  • 조회수
    5

훈수 두는 손님이 자기가 코로나 때 장사 해봐서 안다며 소리치는데 황당했네요;;

오늘 저녁 타임에 어떤 중년 손님이 음식 서빙 방식이랑 메뉴 단가 가지고 사장 불러라 난리를 치시더라고요. 정중하게 저희 매장 방침이라 설명해 드리니까 자기가 코로나 때 크게 장사 해봐서 안다며 이따위로 장사하면 바로 망한다고 소리소리를 지르시는데.. 그렇게 장사 잘 아시는 분이 왜 지금은 장사 접고 남의 매장 와서 행패인지 어이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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