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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에서 동네 장사 2년 차 접어들었는데 상습 진상 손님 과감하게 예약 거부 때린 통쾌한 후기

남남남
  • 작성일
    2026-04-21
  • 조회수
    5

아파트 상가에서 동네 장사 2년 차 접어들었는데 상습 진상 손님 과감하게 예약 거부 때린 통쾌한 후기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좁은 아파트 상권에서 반찬가게 겸 주전부리 매장 동네 장사 2년 차 날짜를 버텨내고 있는 여사장입니다;; 장사 초기에는 손님 한 명이 아쉬워서 꼬투리 잡고 반찬 양 적다며 소리 지르는 아파트 진상 아줌마 비위 다 맞춰줬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매장 문 열자마자 들어와서 지난번에 산 김치 쉰내 난다며 새 걸로 공짜로 바꿔달라고 행패 부리길래;; 오늘 진짜 장사 안 해도 좋다는 독한 마음먹고 손님 저희 매장 제품이랑 입맛 안 맞으시는 것 같으니 앞으로 방문 거부하겠습니다 나가주세요 라고 단호하게 쫓아낸 사이다 후기입니다. 동네 장사 2년 해보니 끊을 인간은 끊어야 내 멘탈이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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