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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장사하느라 바빠서 고3 수험생 자식놈 입시 학원이나 대학 진학 고민 상담 한번 제대로 못 해준 못난 부모입니다..
딘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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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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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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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장사하느라 바빠서 고3 수험생 자식놈 입시 학원이나 대학 진학 고민 상담 한번 제대로 못 해준 못난 부모입니다..
아침 일찍 가게 문 열고 새벽에 마감하고 집에 들어가면 자식 얼굴 볼 시간도 없네요.. 올해 고3 입시생인데 이번에 수능 성적표 나오고 가나다군 대학 원서 접수 기간이라는데.. 자식이 어느 대학 가고 싶어 하는지, 무슨 고민이 있는지 밥 한 끼 같이 먹으며 이야기 마주 앉아 들어주지 못한 것 같아 가슴이 미어집니다;; 장사해서 돈 버는 것도 좋지만 정작 소중한 자식 대학 진학 고민 사춘기 멘탈 케어는 방치한 것 같아 미안해 죽겠네요.. ㅠ자영업 장사하느라 바빠서 고3 수험생 자식놈 입시 학원이나 대학 진학 고민 상담 한번 제대로 못 해준 못난 부모입니다..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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