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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게 매일 오시던 단골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들으니 마음이 허하네요..
윈드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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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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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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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게 매일 오시던 단골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들으니 마음이 허하네요..
개업 초기부터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일찍 오셔서 커피 한 잔씩 하시던 동네 단골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오늘 가족분께서 오셔서 부고 소식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늘 조용히 응원해 주시던 분이라 그런지 눈물이 핑 도네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저희 가게 매일 오시던 단골 할아버지 부고 소식 들으니 마음이 허하네요.. : 창업정보 포털 오늘의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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