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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했더니 안좋은 소리만 들었어요 ㅠ ㅠ

김민우
  • 작성일
    2026-07-26
  • 조회수
    262

좋은일 했더니 안좋은 소리만 들었어요 ㅠ ㅠ

저 못지않게 고생하는 이모님 4일동안 휴가 드리고 

휴가비로 50만원 드렸더니 저보고 짜다고 짠순이라고 하시네요 ,,..

기껏 생각해서 드렸더니 힘이 쭉 빠지네요 ,,,.. 다음부터 드리지말까봐요 ㅠㅠ 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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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타샤
    50만원이나 줬는데 짠순이.......?!....... 주방이모님이 대기업에 다니시다 오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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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호사내
    여름휴가비 안주는 곳 널리고 널렸던데요 ? 거기보단 훨 나은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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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물
    그냥 다음부터 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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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브
    그전엔 뭐 얼마나 받으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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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아톰
    챙겨줘도 뭐라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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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로그
    4일 휴가에 50만원이면 많이 챙겨드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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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사랑
    와 진짜 챙겨주기 싫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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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또또띠
    헐...50만원이면 진짜 잘챙겨준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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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나비
    와...저렇게 생각하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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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경
    여름휴가비 안주는곳이 더 많은데 무슨 저런말을....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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