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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손님을 만났어요..

쁘람
  • 작성일
    2025-10-04
  • 조회수
    2,039

피곤한 손님을 만났어요..

매장에 오셔서 회덮밥 시키셨는데 드시더니 비린내가 너무 난대요..

그래서 컨디션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다른 메뉴로 바꿔주냐 여쭤보니 그냥 먹겠대요

근데 애초에 회덮밥 시켜놓고 비린내난다고 얘기하는 것도 띠용한데

다 먹고 나가서 음식 형편없다고 네이버에 리뷰를 남겨주셨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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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쎄다
    회덮밥에 비린내가 어떻게 안날까요 ?
  • 됐다고 해놓고 리뷰를 남기는건.. 진짜 최악이네요 ..
  • 그런 리뷰는 그냥 무시하세요 ~~ 혹은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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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지우지
    진짜 괘씸하네요 .. 다른 메뉴로 바꿔 드린다고까지 했는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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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국장
    그냥 세상에 불만이 많아서 화풀이 할 대상이 필요했나 봐요 운 없게도 사장님이 걸리신거고 ..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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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종연
    저는 예전에 백화점 식당에서 일 했을 때 면이 불었다고 해서 다시 조리해드린다고 하고 정 입에 안 맞으시면 환불도 해 드리겠다고 그랬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그냥 먹겠다고 하셨던 분이 나중에 백화점 측으로 컴플레인 제대로 걸어서 난리난적 있었네요 ..
  • 유종연
    그건 무슨 경우인가요 ... 아니 진짜 왜들 그러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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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친구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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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스타사다리
    정중하게 답글 다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해드린다고 했는데 그 때 괜찮다고 하셨지 않냐면서요 ^^ 뭐 할말이 있겠어요 그럼? ㅋㅋㅋ
  • 회에서 비린내가 안 날 수가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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